후기 게시판

아임얼라이브 덕분에 I'm alive.

작성자
박지혜
작성일
2020-12-11 17:51
조회
531
주주 대상 프로모션 공지를 보자마자 기쁜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신청하자 바로 아래와 같이 집으로 배달되었어요.
기쁜 마음에 서둘러 언박싱했습니다.
편지도 들어 있어 감동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맛 순서로 배열해 보았어요.
나의최애 진저레몬, 벚꽃같은 애플베리, 갱년기엔 석류, 파랑파랑 오리지널 순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맛인 진저레몬은 혼자 먹으려고 킵해두고,
우선 가족들 맛보라고 애플베리랑 석류를 꺼냈습니다.
코로나로 오랜만에 남동생네 가족과 만나 고기파티하는 날,
(너무 정신없이 열심히 준비하고 먹느라 사진도 못찍고)
부모님, 남동생네 부부 다 모였을 때, 주주이벤트 얘기하며 짠~하고 꺼냈습니다.
몸관리 열심히 하는 남동생은 탄산수에 섞어 달라해서 탄산수에 타줬더니, 또 달라고 했네요.
남동생이 탄산수 섞어서, 한 병 다 섭취 ㅎㅎ

고기먹을 때 마시면 짱인데, 하루는 떡국먹으며 마셨더니,
소화가 금방 되네요.

사실 오래 전 헐리웃 셀럽들의 다이어트 음료로 미국에서는 인기가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음료였는데,
언젠가 직장 제 옆자리 동료가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를 건네더라구요.
사무실에서 업무 시간 내내 자리에 앉아서 컴퓨터로 작업하다보니,
점심식사 후에는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었는데,
옆자리 동료가 아임얼라이브 콤부차가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좋다며 마셔보라고 건네주더라구요.
요즘같은 팬데믹 시대에 면역력이 생명인데,
장건강이 면역력에 엄청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엘비 덕에 사촌인 넥사를 알게되어,
주주가 된지 꽤 오래되어서, 예전에 마셔보았지만, 그냥 모르는 척 받아 마셨습니다.
(혹시 제 옆자리 동료도 넥사 주주인지 ㅋㅋ)

전 국민이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를 마시는 그날까지...